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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자동차 중고재사용부품활용 '반값정비'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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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중고부품 공급업체인 인선모터스는 29일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카포스)와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중고부품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포스에 가맹된 전국 소규모 전문정비업체에서 중고부품을 통한 당일 정비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다. 대형 마트에서 쇼핑하는 동안 입점한 정비업체를 통해 중고부품 정비도 받고 비용도 50% 이상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인선모터스가 카포스에 공급하는 중고부품은 엄격한 선별 관리와 품질관리 과정을 통해 공급되며, 정비 후 일정 기간 동안 품질에 대한 보증도 진행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정비비용 절감과 함께 부품에 대한 안정성도 확보하고 사후 관리도 받을 수 있다.

임기상 자동차 10년타기 시민연합 대표는 "국내 정비용 부품 시장은 제조사 브랜드 순정부품 점유율이 약 95%"라며 "이번 협약은 국내 제조사 브랜드 부품 점유율이 미국과 EU처럼 60% 전후로 점차 낮아지면서 중고부품 시장이 확대되는 출발점으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인선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내년 약 70억원 이상의 국내 수리용 부품 판매 매출을 기대한다"며 "향후 카포스 조합원 대상으로 재제조부품 제조 및 공급, 수입차 중고부품 공급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포스는 일명 카센타로 불리는 자동차전문정비업체 약 1만6000 여 곳이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전문정비업체 연합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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