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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모터스·Carpos, 전국 16000여 카센터 중고부품 공급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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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포스 윤육현 회장(사진 오른쪽)과 인선모터스 박정호 대표이사. /사진제공=인선이엔티 © News1

코스닥 상장사인 인선이엔티 자회사이자, 국내 최대 중고부품 공급업체인 인선모터스(대표 박정호·경기 고양시)와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연합회장 윤육현․이하 카포스)는 지난 28일 서울시 금촌구 가양동 연합회 사무실에서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중고부품 사업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포스에 가맹된 전국 소규모 전문정비업체에서 중고부품을 통한 당일 정비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앞으로 대형 마트에서 쇼핑하는 동안 입점한 정비업체를 통해 중고부품 정비도 받고 비용도 50% 이상 절약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선모터스가 카포스에 공급하는 중고부품은 엄격한 선별 관리와 품질관리 과정을 통해 공급되며, 정비 후 일정 기간 동안 품질에 대한 보증도 진행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정비비용 절감과 함께 부품에 대한 안정성도 확보하고 사후 관리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10년타기 시민연합 임기상 대표는 “국내 정비용 부품 시장은 제조사 브랜드 순정부품 점유율이 약 95%”라며 “이번 협약은 국내 제조사 브랜드 부품 점유율이 미국과 EU처럼 60% 전후로 점차 낮아지면서 중고부품 시장이 확대되는 출발점으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인선모터스 관계자도 “이번 협약으로 내년 약 70억원 이상의 국내 수리용 부품 판매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향후 카포스 조합원 대상으로 부품 제조 및 공급, 수입차 중고부품 공급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포스는 일명 카센타로 불리는 자동차전문정비업체 약 1만6000여 곳이 조합원으로 가입돼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전문정비업체 연합 단체다.


박대준 기자(d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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