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모터스 - Insun Motors
ENGLISH
인선모터스 소개 사업 안내 시설 안내 PR센터 고객지원
PR센터
인선모터스 뉴스
언론보도
홍보영상
인선모터스 CI
인선모터스 뉴스
Promotion Center
 
인선모터스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크게 작게 인쇄

부품 주문부터 수리 견적까지… 폰에 장착한 ‘車 애프터마켓 앱’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특화된 서비스로 무장한 자동차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운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고 작은 자동차 사고로 차량 정비소나 카센터를 방문하는 운전자들을 위해 자동차 정비시장이 모바일 앱 서비스와 결합하면서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자동차 중고 부품 쇼핑몰인 ‘파츠모아’는 모바일 앱으로 고객들이 필요한 자동차 중고 부품을 직접 주문하고, 결제, 배송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 앱은 품질 보증 서비스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정비 협력업체를 통한 정비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의 편의를 돕고 있다. 

파츠모아를 운영하는 박정호 인선모터스 대표는 “중고 부품 쇼핑몰과 같은 자동차 애프터마켓(신차 판매 이후 발생하는 서비스 시장) 분야는 국내에서 아직 걸음마 단계”라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이고, 투명한 가격정책과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고부품을 활용한 정비 견적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앱도 나왔다. 정비 견적 서비스 앱인 ‘카올바로’는 신품을 활용한 정비견적에 비해 최대 50% 이상 저렴한 견적을 제공한다. 견적 이후에는 협력정비소를 활용해 정비 연계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 다른 앱인 ‘카수리’는 자동차 수리가 필요한 고객에게 견적을 제공하고 수리업체와 차주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수리 견적을 받아볼 고객은 자동차의 파손 부위를 사진으로 찍어 카수리 앱에 등록하면 된다. 수리 업체들의 견적을 실시간으로 받아보고 견적을 받은 이후에는 카수리를 통해 직접 수리를 의뢰할 수도 있다. 

실시간으로 주차장을 검색할 수 있는 앱은 물론, 기름값이 저렴한 주유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도 최근 자동차 이용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가 모바일 기술과 연계돼 고객들의 편의를 높여 주고 있어 관련 앱의 증가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대표는 “간편한 자동차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부담감 없이 이용하려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관련 앱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일보>
코멘트 0